1학기 종료

 끝났다.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것 같다.
여기서 깨지고, 저기서 깨지고... 술취해서 정신 못차린 날이 도대체 몇일인지.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이제는 진짜 그만할 때도 되었다 생각한다. 사실 뭐 이번학기는 이래저래 열받는 일이 너무  많아서 만날 술이나 쳐먹고 한 것이지만서도...

by 막가면 | 2009/06/22 01:04 | 죽는소리 | 트랙백 | 덧글(2)

 난 계속 살아갈 거고,
너도 계속 살아가겠지.

 앞으로 남은 많은 시간동안 몇번이나 부대낄지 몰라.

하지만 괜찮아. 나나 너나 특기잖아?

by 막가면 | 2009/05/10 15:55 | 죽는소리 | 트랙백 | 덧글(0)

놀이

벛꽃은 졌다.
봄이 간다.
여름이 올것이다.

너무나도 당연해서 이젠 아쉽지도 않은. 그래서 늙은 내가 싫은.

by 막가면 | 2009/04/26 01:54 | 万화万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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