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2일
1학기 종료
끝났다.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것 같다.
여기서 깨지고, 저기서 깨지고... 술취해서 정신 못차린 날이 도대체 몇일인지.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이제는 진짜 그만할 때도 되었다 생각한다. 사실 뭐 이번학기는 이래저래 열받는 일이 너무 많아서 만날 술이나 쳐먹고 한 것이지만서도...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것 같다.
여기서 깨지고, 저기서 깨지고... 술취해서 정신 못차린 날이 도대체 몇일인지.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이제는 진짜 그만할 때도 되었다 생각한다. 사실 뭐 이번학기는 이래저래 열받는 일이 너무 많아서 만날 술이나 쳐먹고 한 것이지만서도...
# by | 2009/06/22 01:04 | 죽는소리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