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5일
PS1 R.P.G추전작
포스팅 거리 하나 생겼네?
뭐, 다들 아시는 바 대로 PS진영이(PS2까지지만) 빠방한 서드파티들을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그 수많은 게임들과, 그 중에 존재하는 수 많은 명작들. 그 중에 R.P.G라는 장르, Best5라는 룰을 적용해서 고르고 골라 보도록 하겠다.
1. 파이널 판타지 7
뭐... 말 할 필요나 있나?
본인이 파판빠라는 것은 부정할 생각 없지마는, 그런 걸 모두 제외하더라도 이 작품은 '일본식 롤플레잉의 기준'이라 감히 부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지금 봐도 괴롭지만은 않은 그래픽 부터, (나름대로) 긴장감 있는 전투 시스템(지루하다고? 옵션 가서 게이지 충전 속도 최대로 해봐라. 정신 하나도 없다)...무엇보다 세기말을 다룬 근 미래적 스토리. 물론 무겁디 무거운 이야기의 전개에 비해 더할 나위 없는 최선의 결말이 이루어지긴 했지만, 배드 엔딩이면 게임하는 사람 기분 나쁘니까....
게임을 할때 그래픽을 그렇게 신경쓰지 않는 사람이라면(아니, PS1게임을 즐긴다는 거 자체가 그래픽은 버리겠단 소린가?), 혹여 일어는 아는데 파판은 안해봤다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해봐라. 장담컨데 이거 가지고 한달은 놀 수 있다.
2. 베이그란트 스토리
PS말기에 나온, 시스템적으로 FF12에 상당히 가까운 게임.
기본 틀은 액션 어드벤쳐+롤플레잉으로 실시간으로 퍼즐과 던젼을 돌파하면서 적과 교전할 시에만 반실시간으로 진행되는, 글로 설명하기에는 상당히 독특한 시스템을 지니고 있는 게임.
장비의 조합부터 약간 성인 취향의 스토리, PS1답지 않은(PS2로 돌리면 DC초기 게임 정도는 된다. 아니, 색감이라던가 움직임 같은 건 더 좋다고 해도 뻥 아님) 그래픽... 왜 망했(...40만장인가 팔았다잖아!)는지 이해할 수 없는 게임.
3. 브레스 오브 파이어4
경파한 게임 만들기에 혼신의 힘을 다하는 우리의 캡콤에서 오래전부터 이어오던 롤플레잉 시리즈.
혹여 5를 해보고 실망한 사람이라면 이 작품을 해보길 권한다. 물론 진행방식이라던가, 전투 면에서는 그냥 평범하기 그지 없는 롤플레잉 게임 그 자체이지만, 2D로 정교하게 표현된 케릭터의 부드러운 움직임은... 말로 표현하기 좀 힘들다(주인공의 전투중 방어 모션 한번만 봐라. 아마 반할지도?).
아 힘들어. 2개는 나중에.
뭐, 다들 아시는 바 대로 PS진영이(PS2까지지만) 빠방한 서드파티들을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그 수많은 게임들과, 그 중에 존재하는 수 많은 명작들. 그 중에 R.P.G라는 장르, Best5라는 룰을 적용해서 고르고 골라 보도록 하겠다.
1. 파이널 판타지 7
뭐... 말 할 필요나 있나?
본인이 파판빠라는 것은 부정할 생각 없지마는, 그런 걸 모두 제외하더라도 이 작품은 '일본식 롤플레잉의 기준'이라 감히 부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지금 봐도 괴롭지만은 않은 그래픽 부터, (나름대로) 긴장감 있는 전투 시스템(지루하다고? 옵션 가서 게이지 충전 속도 최대로 해봐라. 정신 하나도 없다)...무엇보다 세기말을 다룬 근 미래적 스토리. 물론 무겁디 무거운 이야기의 전개에 비해 더할 나위 없는 최선의 결말이 이루어지긴 했지만, 배드 엔딩이면 게임하는 사람 기분 나쁘니까....
게임을 할때 그래픽을 그렇게 신경쓰지 않는 사람이라면(아니, PS1게임을 즐긴다는 거 자체가 그래픽은 버리겠단 소린가?), 혹여 일어는 아는데 파판은 안해봤다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해봐라. 장담컨데 이거 가지고 한달은 놀 수 있다.
2. 베이그란트 스토리
PS말기에 나온, 시스템적으로 FF12에 상당히 가까운 게임.
기본 틀은 액션 어드벤쳐+롤플레잉으로 실시간으로 퍼즐과 던젼을 돌파하면서 적과 교전할 시에만 반실시간으로 진행되는, 글로 설명하기에는 상당히 독특한 시스템을 지니고 있는 게임.
장비의 조합부터 약간 성인 취향의 스토리, PS1답지 않은(PS2로 돌리면 DC초기 게임 정도는 된다. 아니, 색감이라던가 움직임 같은 건 더 좋다고 해도 뻥 아님) 그래픽... 왜 망했(...40만장인가 팔았다잖아!)는지 이해할 수 없는 게임.
3. 브레스 오브 파이어4
경파한 게임 만들기에 혼신의 힘을 다하는 우리의 캡콤에서 오래전부터 이어오던 롤플레잉 시리즈.
혹여 5를 해보고 실망한 사람이라면 이 작품을 해보길 권한다. 물론 진행방식이라던가, 전투 면에서는 그냥 평범하기 그지 없는 롤플레잉 게임 그 자체이지만, 2D로 정교하게 표현된 케릭터의 부드러운 움직임은... 말로 표현하기 좀 힘들다(주인공의 전투중 방어 모션 한번만 봐라. 아마 반할지도?).
아 힘들어. 2개는 나중에.
# by | 2008/07/05 14:27 | PlaY GrounD!!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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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보자 그러면~
어려워서 문제지.
2회차부터가 진짜 게임의 시작이고 잘못빠지면 올D제를 손에 넣고 싶은 마음에
노가다가 끝이질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