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

벛꽃은 졌다.
봄이 간다.
여름이 올것이다.

너무나도 당연해서 이젠 아쉽지도 않은. 그래서 늙은 내가 싫은.

by 막가면 | 2009/04/26 01:54 | 万화万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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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朴思泫 at 2009/04/26 07:35
?!.... 링크 추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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